이번 국정원 소송은 박원순 변호사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당면하고 있는 비극적인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소송을 접하고 뭉크의 절규가 생각났습니다.

아래 그림은 제 나름대로 이 소송을 표현해본 그림입니다.

박원순 변호사님이 심슨과 비슷하신 것도 같아 심슨의 절규를 바탕으로 제가 작업을 해봤습니다.


표현의 자유는 모든 자유의 기본이라고 들었습니다.

할말을 못하게 만드는 이런 못된 소송에 대해서는 

국민 모두가 분노하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표현의 자유 제한하는 원고 대한민국은 싫습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희망을 불어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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